[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로 컴백한다.
플레이브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10월 12일 발매되는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스케줄러에는 콘셉트 필름, 트랙 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 일정이 담겼다.

앞서 16일에는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10월 12일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다음 날인 13일 발매된다. 17일 오전 11시부터는 플뿌우, 타월, 레이서 등 총 세 가지 버전의 실물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플레이브는 지난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 앙코르 무대에서 미공개 곡을 깜짝 선공개한 바 있다. 플레이브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가오슝,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 LA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나간다.
플레이브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 디지털 음원은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플레이브는 2023년 데뷔한 5인조 버추얼 그룹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과 안무 창작을 맡는 자체 제작 아이돌이다. 버추얼 아티스트 최초로 음악방송 1위와 대형 공연장 매진을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