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작년 영업적자 19억...큰폭 적자전환

 


지난해 미국 나스닥시장에 진출하면서 관심을 모았던 그라비티가 큰 폭의 실적 악화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라비티는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93억원의 매출과 19억원의 영업적자, 41억원의 경상손실 35억원의 순손실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6.3% 줄었고, 344억원에 이르렀던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지난 2004년 341억원, 292억원에서 각각 적자로 반전됐다.

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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