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구교환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내달 30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구교환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내달 3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