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요미수 혐의' 1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요미수 혐의' 1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요미수 혐의' 1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요미수 혐의' 1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