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첫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첫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첫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곽영래 기자(ra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