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앞두고 막판 사후조정 결렬…17시간 만

[속보]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앞두고 막판 사후조정 결렬…17시간 만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권서아 기자]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오후 6시 18분께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회의장 밖으로 나와 취재진과 대화한 뒤 돌아가고 있다. [사진=권서아 기자]
노사 노동쟁의 집중교섭이 열리는 세종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 [사진=권서아 기자]
/세종=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