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내달 31일까지 '어 퍼펙트 홀리데이 인'과 '러브 인 더 시티 나잇'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장거리 이동 없이도 명절 연휴 기간 도심 근교에서 완성도 높은 휴식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기획됐다. 가족, 연인, 혼행 고객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휴식과 로맨스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어 퍼펙트 홀리데이 인 패키지는 도심에서 보내는 설 연휴를 한층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에는 그래비티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 부스트의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이 제공된다. 해당 메뉴는 테이크아웃 옵션도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새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복주머니 모양의 수제 비누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러브 인 더 시티 나잇 패키지는 프리미어 디럭스 또는 밸리 스위트룸 객실 1박과 함께 객실에서 즐기는 인룸 다이닝 와인과 치즈 플래터, 국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쿤달의 배스밤이 제공된다.
또 숙면을 돕는 아로마티카 수면안대와 언버든 스트레스 릴리프 밤, 필로우 미스트로 구성된 슬립 기프트를 함께 받을 수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호텔 3층과 4층에 걸쳐 구성된 그래비티 클럽(수영장, 피트니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성인풀과 아동풀이 분리된 수영장은 온수풀과 건식 사우나가 마련돼 겨울철에도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