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부산 ‘동백상회’ 팝업 운영

신세계 센텀시티, 부산 ‘동백상회’ 팝업 운영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지하 2층에 위치한 부산 지역 우수기업제품 판매 브랜드 ‘동백상회’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일부터 오는 4일, 8일부터 11일까지 총 2회차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동백상회’의 제품들 중에서 베스트셀링 제품을 엄선해 구성했다.

1차 행사에는 부산을 담은 향, 맛, 굿즈, 패션이라는 4가지 장르로 상품들을 큐레이션 했으며, 부산의 우수 제품 15개 브랜드가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 2층에 위치한 ‘동백상회’ 전경.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부산의 ‘부기’ 캐릭터와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미를 재해석한 다양한 굿즈를 시작으로 의류, 술, 간장류, 디퓨저까지 지역의 다양한 상품들을 연중 최대 할인 폭(40%)으로 만나볼 수 있다.

2차 행사에는 모던 플리츠웨어 ‘림버림버’가 FW 신상품을 소개하며, 단독으로 진행한다.

해당 기간 중 본 매장에서도 별도의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 증정을 통해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여 ‘동백상회’의 입점한 전체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제품을 판매한다.

또 9월 동행축제 기간을 맞아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신세계가 함께 기획한 ‘부산살림마켓’에서도 ‘동백상회’에 소속된 일부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