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펜타시큐리티는 오는 26일부터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5' 행사에서 자사의 보안 플랫폼·솔루션 제품을 소개하고 보안 관련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ISEC(International Security Conference)'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보안 행사다.
올해는 'AI·SECURITY'를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인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고도화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인공지능·보안' 전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펜타시큐리티는 행사에서 △암호 플랫폼 '디아모(D.AMO)' △지능형 WAAP 솔루션 '와플(WAPPELS)' △인증보안 플랫폼 '아이사인(iSIGN)' △클라우드 보안 SaaS 플랫폼 '클라우드브릭(Cloudbric)' 등 자사의 주요 제품을 소개한다. 아울러 내달 출시 예정인 '와플' 신규 버전과 AI 기반 영상 비식별화 서비스 '클라우드브릭 마스크(Cloudbric Mask)', 최근 출시한 차세대 인증 솔루션 '아이사인 패스워드리스(iSIGN Password-less)' 등 신제품도 선보인다.
ISEC 2025 펜타시큐리티 부스에서는 최신 보안 트렌드를 알려주는 미니 세미나와 펜타시큐리티 제품을 직접 시연하는 데모 섹션, 설문조사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