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SBS '가요대전' 본상 수상

 


가수 이민우가 2005 SBS '가요대전' 본상을 수상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M으로 활동 중인 이민우는 29일 오후 9시55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에서 본상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이민우는 지난 9월 발표한 솔로 2집에서 '범프(Bump)'를 히트시킨 데 이어 '걸프랜드'로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올해 솔로가수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정평이 난 그는 이날 무대에서 신곡 '배틀(Battle)'을 화려한 안무와 함께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가요대전 본상은 올 한해 올 한해 음반판매량과 온라인 음원판매량, 전문 리서치 기관의 조사, 음악 프로그램 방송횟수, 심사위원단의 투표, 네티즌 투표를 합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13팀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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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또다른 신화의 멤버 에릭은 올해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김수현과 함께 힙합부문과 트로트부문의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배영은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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