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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은 블레이드로 구현해야"...한국IBM


 

한국IBM이 통신시장에 블레이드 서버 돌풍을 일으키기 위한 붐업에 나섰다.

지난주 한국IBM은 글로벌로 진행되는 'NGN 로드쇼'를 국내에서 개최했다. 이자리는 통신업체들의 NGN 도입을 위한 IT인프라 구성에 관한 세미나였다.

이날 발표된 여러 솔루션 중에서도 블레이드 서버가 집중적인 홍보 대상이었다. 대규모 서버를 도입함에 있어 공간활용등의 문제에 효율적인 블레이드 서버가 통신 사업자들에게 최적이라는 것이 IBM의 설명.

IBM은 '블레이드센터T'라는 제품으로 해외서 통신사업자들을 공략하고 있고 실제 구축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스코트 퍼스 IBM 본사 STG 통신담당 마케팅 총괄은 "일본과 미국 등에서는 상당수 통신사업자들이 블레이드 서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도입하고 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한국 통신사업자들도 NGN도입과 관련 기존 형태의 서버 보다는 블레이드 서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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