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이에스, 옥천 동이농공단지 공장 준공

청정이에스, 옥천 동이농공단지 공장 준공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청정이에스㈜(대표 최희현)의 충북 옥천군 동이농공단지 공장이 준공했다.

청정이에스는 5일 준공식을 갖고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옥천군장학회에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옥천군이 밝혔다.

청정이에스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하는 환경 분야 특화 업체다. 상‧하수 처리장치를 생산하고 있다.

청정이에스가 5일 동이농공단지 공장 준공식을 갖고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옥천군장학회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옥천군]

지난해엔 ‘수질계측기반 상수도 통합수질관리시스템’이 정부조달 우수제품으로 선정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있다.

납품처가 전국적으로 늘면서 새로운 거점 확보를 위해 옥천군에 공장을 설립하고 새로운 생산시설을 갖췄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정이에스가 국내 상하수도 관리 시장의 주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옥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