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심재현 기자] 겨울 바닷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을 제10회 해운대 빛축제가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각 구간별로 주제에 어울리는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꾸며, 빛의 따스함으로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해에 대한 희망을 주기 위해 설치됐다. 점등식이 열리던 지난 2일 저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조이뉴스24 심재현 기자] 겨울 바닷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을 제10회 해운대 빛축제가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각 구간별로 주제에 어울리는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꾸며, 빛의 따스함으로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해에 대한 희망을 주기 위해 설치됐다. 점등식이 열리던 지난 2일 저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 인사를 드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