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사는 음성군 맹동면 쌍정리 244-3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음성맹동 행복주택 294호와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613-12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음성읍내 행복주택 56호의 미임대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음성맹동 행복주택은 오는 30일 최초 입주를, 음성읍내 행복주택은 내년 1월 31일 최초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음성맹동 행복주택은 중부고속도로 진천IC, 평택제천고속도로 금왕꽃동네 IC 및 인근 시·군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21번 국도와 533번 지방도 등의 인근에 위치해 있다.
맹동면 행정복지센터, 맹동초등학교, 파출소 및 음성맹동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다.
음성읍내 행복주택 인근에는 음성군청, 은행, 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한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수봉초등학교 등 학군도 조성돼 있다, 음성천, 설성공원, 수정산 등 쾌적한 녹지환경과 음성농공단지를 비롯한 지역 산업단지로 편리하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 (또는 무주택자)으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신혼부부·한부모가족, 주거급여수급자다.
다음달 4일 부터 6일까지 LH청약플러스를 이용해 인터넷으로 청약할 수 있다. 고령자 등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자에 한해 공고문의 현장접수처에서 12월 4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음성=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