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G) 휴대폰은 소형화, 장기통화, 저전력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반도체 기술의 발전에 따라 첨단 신소재 및 나노기술, 생체정보 측정 등 생명공학과도 결합된다.'
삼성전자 김영균 전무는 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모바일 멀티미디어 2005' 컨퍼런스에서 이같은 내용의 '차세대 이동통신(Beyond 3G) 로드맵과 통합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균 전무는 이 발표에서 '4세대(4G) 이동통신은 올 IP(ALL IP) 망을 기반으로 유무선의 경계가 허물어질 것'이라고 진단하고, '한국은 휴대인터넷(와이브로) 기술을 발판으로 세계 4G 기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모바일 멀티미디어 2005' 컨퍼런스는 유·무선의 컨버전스화에 따라 HSDPA, 와이브로, DMB 등 신규 수요가 창출되면서 IT업계 전반에 걸쳐 업체들 간의 시장 진출이 경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신 모바일 기술·서비스와 향후 동향 등을 한 눈에 짚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HSDPA, 와이브로, DMB 시장 대예측'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통신부 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이 '차세대 통신산업의 구도개편과 시장 육성정책'이란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한 뒤, 유·무선 분야를 이끄는 주요 업체들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컨버전스 시대의 주요 이슈인 HSDPA, 와이브로, DMB 등에 대한 기술 및 서비스 동향을 제시한다.
이 컨퍼런스는 KT·SK텔레콤·KTF·삼성전자·LG전자·팬택앤큐리텔 등과 아이뉴스24가 정보통신부 후원으로 개최한다.
이날 소개될 각 분야별 주요 세션에 대한 내용을 요약한다.
◆ 오전 세션
삼성전자 김영균 전무는 '차세대 이동통신(Beyond 3G) 로드맵과 통합기술'에 대해 발표하면서 단말기와 서비스, 정보와 네트워크의 컨버전스화가 진전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4G 세상은 올 IP(ALL IP) 망을 기반으로 유무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인데, 최대 1Gbps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서비스와 끊김없는(Seamless) 서비스가 특징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올 IP란, 진화된 IMT2000 서비스에 와이브로, 와이맥스 등 새로운 모바일 접속점과 무선랜 등 노마딕접속네트워크를 한꺼번에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주파수 효율 증가, 데이터 처리용량 증가, 네트워크 지연 감소, 안테나, 이기종 네트워크간 연동 등에 대한 핵심 특허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휴대인터넷(와이브로) 기술을 발판으로 세계 4G 기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4G 휴대폰은 3G 휴대폰에 기능 개선은 물론, 소형화와 장기통화, 저전력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반도체 기술 발전은 물론 첨단 신소재 및 나노기술, 생체정보 측정 등 생명공학과의 결합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LG전자 송영원 상무는 '모바일 멀티미디어 환경에서의 휴대단말 진화방향'에 대해 소개하면서 차세대휴대폰은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아니라 디지털 네트워크를 관장하는 모든 정보기기의 개인용 허브(개인의 상징물)로 진화할 것이라고 제시한다.
가입자 모으기보다는 정체된 가입자의 월평균매출(ARPU)을 올리는 게 중요해지고, 음성이나 SMS보다는 유비쿼터스 센서 서비스 같은 차별화가, 단순저렴한 휴대폰보다는 고기능고가폰 전략이 유효하다는 것.
지역별로는 APEC 지역의 경우 향후 5년 동안 성장을, 북미시장은 EDGE(2.5세대 GSM계열)단말기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프리카와 중동지역 수요가 2006년에는 남미, 2008년에는 북미를 넘어설 것으로 봤다.
방식별로는 GSM 진영은 현재 70%에서 2009년에는 76.5%로, CDMA는 현재 17%에서 2009년에는 18.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틀러스리서치그룹 박종봉 대표는 '한국의 세계 이동통신산업 메인스트림 진입의 비전'을 발표한다.
박종봉 사장은, 세계 이동통신 산업은 GSM비즈니스 모델을 확산시켜 WAP와 3G 등 기술 표준을 주도한 유럽, CDMA 기술개발과 PCS 주파수 할당으로 부분적인 시장영향력을 회복한 미국, 아이모드로 세계시장 진출을 시도한 일본, 그리고 CDMA 상용화 성공으로 CDMA와 GSM단말기 시장에 진입한 한국이 겨루고 있다는 시장 구도를 설명할 예정.
현재의 상황은 명확한 수요기반을 찾지못해 W-CDMA 서비스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게 특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전용망과 카메라폰 등 단말 융합으로 3G 수요가 잠식되고 있다는 것.
그래서 결국 사업자들은 HSDPA나 슈퍼3G, 울트라3G 등으로 조기진화하거나 모바일 광대역통합망(BcN)같은 4G 선점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와이브로는 한국에 주어진 100년만의 기회이며, 해외각국의 주파수 대역 활용방안에 대한 아젠다를 선점하고 철저하게 시장 지향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트랙 1 - HSDPA
◇ SK텔레콤 신성호 파트장(WCDMA/HSDPA 개발 및 상용화 현황)
WCDMA는 GSM/TDMS 계열의 2G망의 진화된 시스템이며 전세계적으로 3G 가입자의 90%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동기 방식의 CDMA에서 WCDMA 방식으로 진화가 전개되고 있다.
WCDMA 가입자는 2004년말 기준 25개국 1천600만명이며 125개 사업자가 사업권을 갖고 있다. 현재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NTT 도코모의 경우 2005년 3월 현재 1천20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2004년말 릴리스4 기준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05년말까지 릴리스5시스템으로 전국 23개시로 망을 확장할 계획이며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WCDMA의 주요 서비스로는 화상전화, 동시서비스(Concurrent), 올웨이즈온(Always on) 서비스 등이 있다.
◇ LG전자 안준기 부장(HSDPA 휴대폰 단말의 기술적 구조변화와 차별성 및 진화 방향)
1998년 GSM 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표준을 위해 3GPP가 출범했다. 현재 멤버는 ARIB, ATIS, CCSA, ETSI, TTA, TTC 등이다. 3GPP에서는 2001년 3월 HSDPA 워크아이템(Work item)이 승인됐으며 2003년 6월 표준이 승인됐다.
HSDPA는 향후 MIMO, MBMS 등의 기술이 접목돼 릴리스6 버전으로 발전하고 2007년말에는 UTRA (UMTS Terrestrial Radio Access) 무선 접속 기술과 UTRAN(UMTS Terrestiral Radio Access Network) 아키텍처의 개선 및 변화를 통해 시스템 성능의 획기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릴리스7의 표준이 완성될 예정이다.
◇ 퀄컴 김상호 부장(브루 플랫폼 전략)
퀄컴이 새로 발표한 '유아이원(uione)' 솔루션은 휴대폰의 단말기의 유저인터페이스(UI)를 사용자에 따라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개인의 성별, 연령, 직업, 성향에 따라 휴대폰의 UI를 따르게 꾸밀 수 있도록 해준다.
10대 여성들에게는 인스턴트메신저, 채팅, 음악 사진 메일등의 메뉴를, 비즈니스맨들에게는 PIM, 뉴스, 이메일 등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단말기의 UI는 'OTA(Over the air)' 기능을 통해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다운로드해서 바꿀 수 있다.
'유아이원' 솔루션을 이용하면 UI를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으며 UI소프트웨어를 마크업(markup) 언어로 단순화시킬 수 있다. 또한 OEM 개발사나 사업자에 따라 다양한 UI를 개발할 수도 있다.
◇ 한국루슨트 박종구 상무(멀티미디어 서비스 구현을 위한 HSDPA)
최근 모바일 사업자들은 시설투자비나 운영비를 줄이면서도 매출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새로운 모바일데이타 어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창출하거나 엑세스망에서의 HSPDA, E-DCH 기술 적용, 핵심망에서의 컨버전스나 IMS를 통해 좀더 비용 효율적인 구조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HSDPA는 기존의 규격에 비해 뛰어난 주파수 효율성을 특징으로 한다. HSDPA는 기존 R99에 비해 HS-PDSCH, HS-SCCH, HS-DPCCH 등의 새로운 물리적 채널을 사용한다.
또한 무선 환경에서도 IP를 기반으로 한 컨버전스 서비스가 중요해지면서 핵심망에서 이를 실현시켜 줄 수 있는 IMS 기술이 부각되고 있다. 궁극적으로 3G 시스템은 보다 높은 전송속도를 제공해주는 BLAST/MIIMO 기술을 통해 강화될 것이다.
◇ 텔코웨어 정정문 부장(IP 네트워크의 서비스 인프라- IMS)
멀티미디어를 좀더 쉽고 편리하게 전송하고 음성과 데이터, 유무선 통합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IP기반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통해 비용 감소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된다. IMS는 이러한 요구에 대한 해결책이다.
IMS는 2000년 6월 3GPP에서 개념이 정립됐으며 3GPP2에서도 2002년 3월 이를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3GPP에서는 2002년 3월 릴리스5 IMS 표준화를 승인했다.
R5 핵심망에서의 IMS 시스템은 가입자 정보를 담고 있는 HSS, 호처리를 위한 CSCF, 멀티미디어를 담당하는 MRF, PSTN과의 연동을 위한 MGCF 등으로 구성돼 있다.
IMS가 구축되면 비주얼폰이나 VoIP, 통화중 파일 전송, 인스턴트메신저, 프리젠스(Presence) 서비스, 푸시투토크(PTT) 등이 가능해진다.
◇ TTA PG301 최진성 의장(HSUPA, 슈퍼 3G 등 해외이동통신기술 동향)
향후 3G 진화는 IP기반, 트래픽의 비대칭, 지연 등을 특징으로 하며 컨버전스와 방송 서비스에 적합하도록 지원되며 후방 호환성을 가질 것이다.
고품질 고용량 데이터 서비스 수요의 증가에 따라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되고 적은 비용으로 차세대 무선전송 기술로의 이동이 가능한 기술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HSDPA/HSUPA가 등장하고 프리-4G로 MIMO나 OFDM 이 거론되고 있다.
상향 전송 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HSUPA에 대한 논의는 2002년 9월 3GPP RNA#17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2004년 3월 RAN#23에서 완료됐다.
MIMO는 릴리스7의 워크아이템이며 이 기술을 이용하면 HSDPA의 전송 속도를 3배 가량 개선시킬 수 있다. OFDM는 CDMA에 비해 2배의 주파수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 트랙 2 - 와이브로
◇ KT 박재윤 부장(컨버전스시대의 휴대인터넷 사업방향)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포화되고 고속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증가해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 필요하다. 이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서비스가 바로 와이브로다.
KT의 박재윤 부장은 무선인터넷 시장규모의 성장 등을 소개하고 KT가 차별화 포인트를 통해 와이브로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위해 MMS,게임 등을 비롯한 핵심서비스와 네스팟, DMB 등의 결합서비스를 접목시킨다는 KT의 비전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서울, 인천 등 10개 지역을 시작으로 5대 광역시 및 기타 소도시로 KT가 망 구축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는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 중앙대 조용수 교수(와이브로 표준 및 상호호환성)
와이브로의 표준화에 대한 현재의 시장상황을 짚어보고 그 대책의 하나로 인터넷 포털 그룹(PG302)이 와이브로 표준화를 위해 그동안 펼친 활동들을 소개한다.
또 국내의 와이브로 사업 추진계획과 함께 와이브로의 특징, 변수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 한국MS 황정수 이사(윈도우즈 모바일 5.0과 서비스)
윈도 모바일 5.0의 다양한 서비스와 특징을 중심으로 모바일 멀티미디어 시장에서 차별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황정수 이사는 우선 모바일 엑셀, 파워포인트 ,모바일 MSN 메신저 등 MS의 모바일 서비스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이 서비스들에 대한 강점과 편리함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윈도 모바일 5.0 자체의 장점과 앞으로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할 계획이다. 이밖에 MS가 모바일 시장에서도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이유와 성장 가능성을 설명한다.
◇ 포스데이타 김봉호 박사(와이브로 시스템 구축효과 및 향후 전망)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화가 와이브로 시스템을 지원해줄 수 있다고 보고 다양한 시스템 변수가 능률적으로 사용되어야한다는 점을 짚어준다.
특히, 다양한 애플리케션이 그 효율에 따라 적절하게 분류되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데이터 비율, 지연 변이 등의 주된 변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글로벌 와이맥스 표준화와 인텔의 장기적 비전)
'IEEE802.16e 표준화'에 대한 소개와 와이브로 및 IEEE802.16e의 관계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와이맥스 포럼의 'CWG'의 비전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희성 사장은 2005년 사업 전개 계획을 중심으로 와이맥스에 대한 인텔의 장기적인 비전을 설명할 계획이다.
◇ 애틀러스리서치 장중혁 이사(와이브로의 글로벌 마켓 포지셔닝 전략)
글로벌 시장 내 와이브로의 위상을 보여주고 와이브로의 추진 현황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선 한국 이동통신산업의 발달 상황에 대해 소개하고, 와이브로가 그런 한국의 이동통신 시장에서 갖는 의미를 짚어본다. 또한 와이브로를 견제하고 있는 시장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와이브로의 기본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 트랙 3 - DMB
◇ TU미디어 이시혁 상무(위성DMB 콘텐츠 전략)
모바일 이동방송의 성공열쇠는 이동성, 개인별 맞춤서비스, 양방향 서비스라는 장점을 얼마나 극대화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는 점을 강조한다.
본 방송 시작 2개월이 지난 위성DMB 시청자들의 이용패턴, 디스플레이 및 개인 맞춤서비스, SMS 등 연계 서비스에 대한 시청자 행태도 소개하게 된다.
특히 TU미디어의 전용 채널인 '채널블루'의 콘텐츠 전략 및 운용방안에 대해서도 밝힐 계획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콘텐츠의 코드는 짧은 아이템의 나열식 구성이며, 코미디/드라마/영화 등 기존 방송에서 인기 있는 장르의 강점이 모바일에서도 유지된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 지상파DMB 특별위원회 김혁 정책실장(지상파DMB 추진현황 및 과제)
지상파DMB 성공을 좌우할 3가지 망(전국망, 중계망, 유통망)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경과와 향후 대안을 발표한다.
자체 프로그램 제작(원고, 출연료), 이주제작 프로그램, 해외 수입 프로그램 및 중계권 협상 등 지상파DMB 콘텐츠의 '한계와 기회'에 대한 분석도 내놓는다.
이와 함께 YTN DMB, 한국DMB 등 신규 방송사와 기존 지상파 방송사의 DMB 사업 추진 현황도 자세히 소개한다.
◇ 한국퀄컴 오재하 상무(멀티미디어환경에서 단말기 컨버전스방향)
DMB의 치열한 경쟁 미디어로 예상되는 미디어플로(MediaFLO)가 현재 이동방송 기술 가운데 가장 주파수 효율이 높고 전력소모가 맞은 장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미디어플로가 내년 하반기 30개 지역에서 2007년이면 미국 전역에서 상용서비스될 예정 등 북미시장에서의 사업추진 현황도 밝힌다.
◇ 디티브이인터랙티브 김태호 소장(DMB 수신기 및 데이터방송 콘텐츠 개발/검증 차별화 전략)
지상파DMB 단말기 개발 방법론과 지상파DMB 데이터 방송 서비스에 대한 기술 발표에 나선다.
아날로그 방송과 디지털 방송의 주파수 이용에 대한 차별점을 소개하고, 프레임을 이용해 콘텐츠를 전송하는 특성, 디지털 방송개념, 단말기 구조, 콘텐츠 압축기술, 단말기(개발보드) 측정 포인트, 단말기 측정방법론 등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강연을 펼친다.
또, DMB 데이터 방송 서비스를 위한 MOT 프로토콜의 특성과 BWS 개발/검증방법론, SLS 개발/검증 방법론, DLS 개발/검증 방법론 등을 소개한다.
◇ 넥스트리밍 조세진 부장(모바일 TV 플랫폼 개발의 이슈)
위성DMB와 지상파DMB, 유럽의 DVB-H 기술을 종합적으로 비교한 뒤 ▲H.264/AVC ▲MPEG-4 ▲MPEG-4 플레이어 시스템 등 DMB 서비스의 핵심 기술을 비교 분석한다.
◇ 전자부품연구원 백종호 방송통신융합센터장(해외 표준(DVB-H)과이 경합과 글로벌 시장에 맞는 DMB의 전략)
유럽과 북미의 이동 멀티미디어 방송 기술개발 및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한 뒤 우리의 지상파DMB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전망한다.
특히 지상파DMB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과 벨류체인의 비전이 제시돼야 함을 강조하고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 해외 시장 개척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통신방송팀 i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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