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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서울시 바우처 사용 고객 대상 '첫만남 Yellow Box' 이벤트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600명에 육아용품 세트 증정

[아이뉴스24 임성원 기자] KB국민카드는 '첫만남 Yellow Box'를 제공하는 '두근두근 내 아이와의 첫만남'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임산부교통비 지원금과 첫만남 이용권, 임신·출산 진료비 등 바우처 사용 고객 중 총 600명을 추첨한다. 추첨 대상은 오는 9월 30일까지 국민카드 마스터카드 소지자 중 해당 바우처를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이다.

KB국민카드가 서울시 임산부교통비 지원금 등 바우처 사용 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유아 피부와 위생관리 용품 등을 제공한다.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서울시 임산부교통비 지원금 등 바우처 사용 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유아 피부와 위생관리 용품 등을 제공한다. [사진=KB국민카드]

첫만남 Yellow Box에는 ▲휴대용 젖병 소독기 ▲신생아 방수요 ▲유아용 로션 ▲바디로션 ▲클렌징 워터 ▲클렌징 젤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물 티슈 등이 포함된다. 유아 피부와 위생관리 용품은 여성 헬스케어 플랫폼인 '먼슬리씽'을 통해 배송될 예정이다.

또 먼슬리씽에 신규 가입 후 자사 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 대상으로 10%(최대 6천점)의 '먼슬리씽 적립금'도 지급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정부의 출산 지원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내 아이와의 첫만남의 두근거림을 기억한다는 의미에서 지난 4월에 이어 마련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스타트업과의 협업 등 ESG 경영 실천 노력을 이어가겠다" 말했다.

한편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은 지난 1일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 시 국민카드를 신청하게 되면 관련 포인트가 70만점이 적립된다.

/임성원 기자(one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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