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자문위원 첫 모임 가져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오전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축구협회 자문위원의 첫 모임을 가졌다.

이는 지난 1월 정몽준 회장이 50대 협회장에 취임하며 "축구인을 비롯 각계 인사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축구 발전과 관련된 소중한 의견을 듣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힌 것을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날 모임에는 최영근, 최광석, 정종덕, 서윤찬, 이이우, 정병탁, 박영환 등 축구인들을 비롯 배우 유인촌, 언론인 신상돈, 소설가 김별아, 김정산 등 모두 11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조이뉴스24 강필주기자 letmeou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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