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내년 1월 '제주 신일 해피트리 더힐' 분양

신일, 내년 1월 '제주 신일 해피트리 더힐' 분양

전용 63㎡~111㎡, 8개 동 총 92세대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신일은 내년 1월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서 주거단지 '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전용 63㎡~111㎡, 8개 동 총 92세대로 구성됐다.

해당 단지는 4베이 혁신 평면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 및 통풍, 조망권을 확보했다. 내부에는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갖추어 효율적인 실내 동선을 적용하며 현관 바닥부터 생활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마감재를 적용했다.

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 [사진=신일]

해당 단지는 한라산 조망과 탁월한 조천 바다 전망을 가진 조천지역에 위치해 있다. 조천은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제주 동백동산을 비롯해 최근 젊은이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함덕 해변 주변으로 죽도의 비경을 품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제주 신공항 건설로 동부권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최적의 바닷가 휴양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제2공항 건설, 신항만 개발, 스마트 혁신도시 및 제3차 국가산업단지 등 추가 개발 심리가 작용하면서 유입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은 제주시 청사로 71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련일동 삼화지구에 위치하며 1월 개관 예정이다.

/이영웅 기자(her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