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개인 맞춤형 뉴스 페이지 서비스 개시


 

구글은 10일 사용자가 뉴스를 읽을 때 첫 페이지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글 뉴스에 '맞춤형 페이지 수정'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찾고 자기 입맛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원하는 뉴스 분야를 직접 선택해 구글 뉴스의 첫 페이지를 자신에게 맞게 구성할 수 있으며 전세계 9개 언어, 22개 국가별로 제공되는 구글 뉴스에서 자신이 원하는 뉴스를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런던에 거주하는 사용자라면 영국의 '스포츠' 뉴스와 '월드' 뉴스를 한국어로 선택해 볼 수 있다.

이밖에 ▲맞춤형 뉴스분야 추가 ▲뉴스 순서 재구성 ▲헤드라인만 보기 기능등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http://news.google.co.kr에서 찾을 수 있다.

정진호기자 jhj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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