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공효진, 전혜진과 무슨 일? "재미 있지만 죽을 맛"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전혜진과 시간을 보냈다.

공효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무해하게 재미가 있는데 또 죽을 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효진이 전혜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은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촬영 중인 공효진과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야외에서 접이식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전혜진, 공효진은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 등이 출연하는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공간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예정.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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