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제이 측 "김정현과 전속계약 맞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김정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함께 한다.

스토리제이 측 관계자는 24일 조이뉴스24에 "김정현과 전속계약이 맞다"고 짤막한 입장을 밝혔다.

배우 김정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다. [사진=tvN]

이로써 김정현은 스토리제이컴퍼니 소속 김태희 유승호 서인국 김성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김정현은 지난 5월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이후 무적 상태로 지내왔다. 배우 서예지와의 스캔들로 인해 별다른 작품 활동도 진행하지 않았다.

한편 김정현은 2016년 '질투의 화신'으로 얼굴을 알린 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간',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등에 출연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