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백신 2차 접종도 통증 호소 "열나고 속 미식거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동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글을 남겼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증상을 전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

그는 "머리 아프고 열나고 속이 메슥거리고 팔이 아프다"라고 호소했다.

앞서 동해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당시에도 실시간으로 반응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팔이 아팠으며 접종 25시간이 경과했을 땐 감기 몸살처럼 몸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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