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문화 특사' 방탄소년단, 'UN 총회 연설 마치고 금의환향 귀국길'


[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사진 한 장만 있는 [포토] 기사가 아쉬웠나요? 그 아쉬움을 [아이포토]가 채워드립니다. [아이포토]는 스토리가 있는 사진 코너입니다. 아이뉴스24 기자들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스토리로 엮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포토]에 오셔서 멀티포토가 주는 생동감과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미국시간 오전 8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총회에 참석, SDG 모먼트(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 세션에서 청년과 미래세대를 대표해 연설자로 나섰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유엔에서 연설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청년과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특사 역할 뿐 아니라 한국 문화를 더 널리 전파하기 위한 'K-컬처 전령'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

이들은 유엔총회 연설과 'SDG 모멘트' 인터뷰 종료 후 미국 최대 규모 미술관이자 세계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실을 찾아 작품들을 둘러보고, 한국 공예 작품을 한국실에 전달했다.

특사 활동의 마지막 날에는 뉴욕 한국문화원을 깜짝 방문해 "세계 문화의 중심 도시 뉴욕에 한국문화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관처럼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귀국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열고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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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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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연설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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