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 2021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라남도 함평군이 ‘2021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세외수입 분야에서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재무과 정유진 주무관이 지난 16일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 참가해 ‘함평엑스포공원 관광자원화를 통한 세외수입증대-비대면 자동차극장 활용’을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정유진 주무관 [사진=함평군]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 연구 과제 발표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지방세 4개 시‧군, 세외수입 4개 시‧군 등 총 8개 시‧군이 연구과제를 발표했으며, 전달력, 토론 대응력, 청중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정유진 주무관은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지방세입 증대 방안을 적극 연구해 자주재원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함평=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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