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9월 30일까지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접수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 발표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다음달 말까지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를 신청받는다.

방통위,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을 30일 발표했다.

평가 대상은 실시간 텔레비전 등록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가 운영하는 채널로 전년도 방송실적분이 10개월 이상인 채널이며, 평가 기준은 자원·과정·성과 경쟁력 3개 분야 총 14개 항목이다.

평가 결과는 올해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며, 동 결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 반영 및 2022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 '제작역량 우수상' 수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9월 30일까지 평가 자료를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지원단에 제출하면 된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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