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지원금 받을 수 있나요?"…네이버·카카오, 알림 '띵동'


알림 서비스 신청하면 신청 하루 전날 대상자 여부 등 확인 가능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함께 국민비서 국민지원금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양사는 각각 네이버과 카카오톡 앱에서 국민지원금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나 카카오톡 앱, 혹은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국민지원금 알림을 요청하면 국민지원금 신청 하루 전날인 오는 9월 5일 대상자 여부, 금액, 신청기간·방법, 사용기한·지역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네이버]

[사진=카카오]

네이버로 신청했을 경우 '네이버 전자문서 서비스'에서, 카카오톡으로 신청했다면 카카오톡 '국민비서 구삐'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사는 국민지원금 안내 외에도 ▲교통범칙금 ▲교통과태료 ▲운전면허갱신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고령운전자 교육 ▲국가장학금(대학생) 신청 ▲건강검진일 등에 대한 알림 서비스도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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