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포토]우상혁, 한국 육상의 희망!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한국 육상 우상혁이 1일 오후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해 2m35 한국 신기록을 올림픽 4위를 기록했다. 미소 짓는 우상혁.

한국 육상 우상혁이 1일 오후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해 취재진의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쿄=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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