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미디어, 소셜아이어워드·디지털 애드 어워즈 연속 수상


"광고주 캠페인 목표 맞춤형 타깃 설정, 효율 극대화 전략 인정 받아"

메조미디어 로고

[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가 각종 마케팅 관련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역량을 인정 받았다.

메조미디어(대표 이성학)는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s)' 대상과 '2021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Digital AD Awards)' 대상・최우수상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메조미디어는 지난 29일 열린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차란차 도이치 오토월드 캠페인'으로 마케팅부문 혁신대상을 받았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며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3천800명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행사다.

차란차 도이치 오토월드 캠페인은 세계 최대규모 프리미엄 자동차 쇼핑몰 론칭에 맞춰 유튜브를 통해 브랜딩 강화와 함께 소비자 관심사 기반 소통형 콘텐츠를 제공해 인게이지먼트(조회수・좋아요・공유) 약 190만 건을 달성한 결과 마케팅 혁신대상에 올랐다.

앞서 22일에는 '2021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에서 각각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및 데이터 마케팅 기술 부문에서 대상과 애드테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최근 1년 동안 집행한 퍼포먼스·테크·크리에이티브 등 총 14개 부문 출품작을 심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캠페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메조미디어는 ▲뷰티 브랜드 '포렌코즈' 캠페인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DMP) ‘Data Max로 데이터 마케팅 기술 부문 대상 ▲광고 도달률 예측 솔루션 ‘GRPs3’로 애드테크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포렌코즈 캠페인은 마케팅 목표와 광고비 대비 매출액(ROAS)가 중요해지는 환경을 반영, 퍼포먼스(성과형) 마케팅에 특화된 매체들을 중심으로 이용자들의 구매 여정 단계에 따른 타기팅 및 소재 차별화 전략을 인정받아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Data Max'는 캠페인 목표에 따라 세분화된 타깃을 구성하고 심도있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화와 지속성을 두루 갖춘 확장성으로 데이터 마케팅 기술 부문 대상을 받았다.

'GRPs3'는 메조미디어가 최근 1년간 집행한 약 1만여개의 선별된 광고 데이터와 닐슨코리안클릭 등 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광고 도달률을 산출하는 솔루션이다. 일반적으로 광고 업계에서는 이용자가 3회 이상 본 광고를 인지한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신뢰도 높은 예측률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애드테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메조미디어 관계자는 "광고주 캠페인 KPI(목표)에 따른 맞춤형 타깃 설정과 효율 극대화 전략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서 강화된 역량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혜 기자(s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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