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마시스, 270억 상당 진단키트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휴마시스가 270억원 상당의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를 브라질 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단 소식에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80%(2천200원) 뛴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브라질의 오스바우드 크루스(FIOCRUZ - INSTITUTO DE TECNOLOGIA EM IMUNOBIOLOGICOS)에 270억8천187만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 키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회사 매출액인 457억1천721만원의 59.23%에 달하는 규모다.

/한수연 기자(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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