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큐라클, 상장 이튿날 5%대 반등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혈관질환 특화 신약개발 회사 큐라클이 코스닥 시장 상장 이튿날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큐라클은 전일 대비 1천700원(5.55%) 오른 3만2천3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큐라클은 시초가 대비 16.3% 하락한 5천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를 공모가(2만5천원)보다 46% 높은 3만6천500원에 형성한 후 장 초반 3만9천600원까지 올랐지만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하락 전환한 채 마감했다.

혈관질환 특화 신약개발 회사 큐라클이 코스닥 시장 상장 이튿날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큐라클]

앞서 큐라클은 기업공개(IPO) 일반 청약에서 증거금으로 약 10조3천127억원을 모으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큐라클은 혈관내피기능장애 차단제 개발에 특화된 SOLVADYS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CU06-RE(당뇨 황반부종 치료제), CU01(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3(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등 다양한 난치성 혈관내피기능장애 신약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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