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하반기 중 '제페토'에서도 게임 제작 기능 도입할 것"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박상진 네이버 CFO는 22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중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도 '제페토 스튜디오'를 통해 게임 제작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일반 이용자들도 게임 기능을 넣어 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박상진 CFO는 "애니메이션, 라이브 스트리밍 등 창작자들을 활용할 수 있는 툴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콘서트나 노래방 등 즐거운 경험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CFO는 이어 "제페토는 최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여러 업체들의 광고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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