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 '교육부 장관상' 수상


DGIST가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DGIST 학술문화팀 최아름 기술원, 문인규 학술정보본부장, 김경아 학술문화팀장, 학술문화팀 한미희 전임기술원) [사진=DGIST]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국양) 도서관이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시행하는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DGIST 도서관은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연구성과 관리·분석 서비스 ▲과학기술원 협력도서관(STAR Library) 운영 등 연구중심으로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인정받아 학생 수 5천명 미만 대학이 속한 C그룹 81개 대학 도서관 중 1위 차지했다.

대학도서관 평가는 대학도서관진흥법에 따라 전국 382개 대학 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발전기반, 도서관 운영, 도서관 운영성과 등 4개 영역, 총 23개 지표로 이루어진다.

DGIST 문인규 학술정보본부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도서관이 발 빠르게 대응하여 기관의 교육·연구 경쟁력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대학도서관의 위상을 높이는데 DGIST 도서관이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skcho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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