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요철세계'와 하츠네 미쿠 콜라보 예고


유명 버추얼 싱어 6명 게임 캐릭터로 등장

[사진=가이아모바일]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이아모바일은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요철세계'에서 론칭 이후 '하츠네 미쿠'를 비롯한 여러 유명 버추얼 싱어와 연계한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발표했다.

요철세계는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 '요철세계'를 바탕으로 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빠른 플레이와 타격감을 강조하기 위해 로우폴리(Low-Poly) 장르 아트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지난 5월 초부터 요철세계 공식 웹사이트를 열고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및 동남아 국가에서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울러 하츠네 미쿠(Hatsune Miku)를 비롯해 메구리네 루카(Megurine Luka), 카가미네 린(Kagamine Rin), 카가미네 렌(Kagamine Len), 카이토(KAITO), 메이코(MEIKO)와 연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6명의 버추얼 싱어는 요철세계의 신규 캐릭터로 등장하게 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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