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홈앤쇼핑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협약


[아이뉴스24 채봉완 기자] 경북 영주시는 지난 23일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해 홈앤쇼핑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9일에 방송돼 우수한 매출 실적을 거둔 '빨간마녀세척사과' 방송을 계기로 홈앤쇼핑과 함께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의 모바일 판매행사, 특집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양측 이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23일 장욱현(오른쪽) 영주시장과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영주시]

시는 올해 추가 예산편성을 통해 1억6천만원의 홈쇼핑 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앞으로 홈앤쇼핑과 상호협력해 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의 영주 농·특산물은 오늘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영남=채봉완 기자(chbw271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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