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댑 NFT 활용 사례, 한국게임학회 논문 게재


게임 내 자산 NFT화를 통한 다양한 활용 성과 사례

[사진=플레이댑]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플레이댑은 자사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플레이댑'의 실증사례를 조명한 연구 논문이 한국게임학회 제21권 제 2호 정기논문지에 실렸다고 13일 발표했다.

해당 논문은 김정수 명지대학교 교수와 최성원 수퍼트리 대표의 공동연구로 진행된 논문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블록체인 게임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요소 연구: 게임 내 디지털 자산 유통 플랫폼 '플레이댑' 사례를 중심으로'다. 게임 내 자산들의 NFT화를 통한 긍정적 활용 성과를 보여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논문은 전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NFT 기반 게임의 국내 서비스 타당성을 논의하기 위한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개발된 게임들이 NFT 기반 게임 아이템의 상호 운용성을 통해 게임 서비스의 성과 증대와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플레이댑의 실사용 사례와 결과 분석을 토대로 블록체인 게임의 기술적 혁신성은 사회경제적, 산업 생태계적인 거시적 관점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게임산업 내 또 다른 도약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선 안 되며, 이를 위해 시의적절한 정책 입안 및 실행의 전향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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