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코로나-19와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미래' 포럼 개최


9일 오후 3시, 온라인 생중계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회장 이우일)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임태환),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은 4월 9일 오후 3시 ‘COVID-19와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공동포럼을 개최한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정부 코로나 대응 대책'에 대해, 안덕선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과 이종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교수이 ‘SARS-CoV-2와 우리나라 의료서비스의 발전 방안’, ‘재난성 질환에 대한 미래 의료의 대응 방향’에 대해 각각 기조 발제에 나선다.

또한 이왕준 대한병원협회 이사장을 비롯해 임종한 교수(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홍성진 교수(전 대한중환자의학회장), 윤주영 교수(서울대 간호대학), 최은화 교수(대한소아감염학회), 권준수 교수(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임종한 교수(코로나 유행과 일차의료의 미래), 홍성진 교수(중환자의학의 대응과 발전방안), 윤주영 교수(코로나19와 미래의 간호업무), 최은화 교수(필수예방접종과 미래의 감염병 관리), 권준수 교수(정신건강의 대응 방안) 등이 각 학회를 대표해 미래 대응 방향을 발표한다.

과총은 "코로나-19는 앞으로 인류가 신종감염병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지 많은 숙제를 남겼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 감염병 위기에 맞서 사회적 대응체계와 의료시스템 등이 어떻게 준비돼야 할지 전문가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코로나-19 경험에 비추어 예방·대응·치료·연구개발 등 전주기적 차원에서 전문성과 역량결집을 어떻게 이끌어 내야 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을 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COVID-19와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미래 [과총]

/최상국 기자(skcho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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