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린, 결혼 6년만에 임신


배우 이아린이 결혼 6년만에 임신했다. [사진=오마주 연기아카데미]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배우 이아린이 결혼 6년만에 임신했다.

6일 이아린의 한 지인은 아이뉴스24에 “이아린이 결혼 6년만에 임신을 했다”며 “현재 임신 초기라서 각별히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부부는 물론 양가 부모님까지 오랫동안 기다렸던 2세 소식인 만큼 많이 감사하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아린은 2015년 10월 24일 목회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아린은 “저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게 대해주던 사람과 결혼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이아린은 2011년 영화 '사랑이 무서워'로 데뷔해 영화 '댄싱퀸' ‘돌멩이’, 드라마 '굿 닥터' '고교처세왕' '너를 사랑한 시간' '연쇄쇼핑가족' '내일 그대와' ‘인형의 집’ 등에 출연했다. 웹드라마 '모알비', 웹시트콤 '가슴아 뛰어라' 등의 제작 및 감독으로도 활약했다. 현재 오마주 연기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조경이 기자(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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