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프틴, '2020년도 초기창업 패키지 스타트업 스케일업 데모데이' 개최


[사진=엔피프틴]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엔피프틴은 26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투자 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2020년도 초기창업 패키지 스타트업 스케일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승호 인사이저 대표의 초기창업패키지의 협약 기업을 위한 TIPS 선배 기업의 사업화 사례 공유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2020년도 초기창업패키지 협약 기업 중 1차 Private IR을 통해 선정된 협약 기업의 발표가 진행됐다.

1부는 ▲빌리네어 게임즈(수집형 모바일 RPG '아이들 디펜스 아레나') ▲메타맵(음파공중 부양원리 활용한 음파핸드 드라이어) ▲체인지포인트(외국동전을 간편하게 환전·기부·투자할 수 있는 기기 및 서비스) ▲하이프네이트(초소형 멀티 플러그 어댑터/초슬림 충전기, 어댑터) ▲컨트롤에프(입주청소 정보제공 플랫폼 '클린벨')가 발표했다.

2부에서는 ▲더캡슐(차세대 캡슐침대 설계·제조) ▲스핀어웹(딥러닝 기반 화재인식 솔루션 개발) ▲쉬프트베리(내부 환경 모니터링이 가능한 IoT 제습냉방 시스템 개발) ▲벳플럭스(동물병원과 보호자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브루마인(맥주 제조 소규모 파일럿 장비 제작) 순서로 발표를 진행했다.

허제 엔피프틴 공동대표는 "2020년도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 있지만 상황이 나아져 초기창업패키지 협약기업과 직접 만나 뵙고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타트업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이후에도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명진 기자 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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