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지웰니스, 전위발생기 ‘리포텐’ 식약처 허가 취득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의료기기 전문 코스닥 상장사 지티지웰니스가 전위발생기 제품인 '리포텐(Repotent)'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허가를 취득한 리포텐의 본격적인 영업을 위해 의료기기 전문 유통 업체 화이니스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향후 국내외 각 병과별 병·의원은 물론 동물병원 분야까지 영업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티지웰니스 관계자는 "리포텐은 사용법이 간단하고 적용 분야가 넓어 많은 병과에서 활용 가능할 것"이라며 "총판 계약 후 주문량이 크게 늘고 있어 초도 생산물량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포텐은 전문 의료장비로, 인체에 전계를 가하고 전류를 흘려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다. 혈액 순환 개선을 통해 호전될 수 있는 다양한 증상에 대한 치료법에 적용할 수 있다.

한수연 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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