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0명…국내 417명 중 수도권 292명


[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0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8만8천120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2일부터 전날까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지만 이날은 지난 21일(416명) 이후 사흘 만에 400명대를 기록했다. 또 지난 22일 이후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417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292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23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38명, 경기 137명, 인천 17명, 광주 35명, 대구 17명, 경북 15명, 부산 13명, 충남 12명, 강원 9명, 전북 8명, 경남 7명, 대전 2명, 세종 2명, 제주 2명, 울산 1명, 충북 1명, 전남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4명, 서울 6명, 경기 6명, 인천 2명, 경북 3명, 대구 2명, 경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656명으로 현재까지 7만9천50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19명 줄어든 7천49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1천576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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