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 대표 축제 10개 선정


[아이뉴스24 박문혁 기자] 화성뱃놀이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 등이 올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 10개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지역축제 심의위원회를 열어 2021년 지역 관광을 대표하는 '지역 탑텐 축제' 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 축제는 ▲고양행주 문화제 ▲부천국제만화축제 ▲화성 뱃놀이축제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남양주정약용문화제 ▲파주장단콩 축제 ▲의정부블랙뮤직페스티벌 ▲광주남한산성문화제 ▲포천산정 호수명성산억새꽃축제 ▲양평용문산 산나물축제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방식 등을 지역 축제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더라도 개최 가능한 축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지역 시·군 에서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축제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파주장단콩축제에 참가한 경기도민들 모습[사진=경기도]

박문혁기자 mina677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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