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식스 시즈 왕좌 놓고 DWG와 클라우드9 격돌


'코리안 오픈 2020 윈터 파이널' 23일 진행

[/사진=유비소프트]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오는 23일 열리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안 오픈 2020 윈터 파이널(이하 코리안 오픈 윈터 파이널)'에서 DWG KIA와 클라우드9이 격돌한다.

유비소프트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국내 e스포츠 리그인 '코리안 오픈 윈터'의 결승전이 23일 오후 7시 진행된다고 22일 발표했다.

DWG KIA와 클라우드9이 상금 1천만원과 트로피를 두고 5판 3선승제로 격돌한다.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클라우드9과 새롭게 변신한 DWG KIA 간 빅매치가 성사됐다.

특히 DWG KIA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팀을 창단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출격한다. 이전까지 GC 부산 스피어 소속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은 지난 시즌 아쉽게 결승 문턱에서 탈락했던 설움을 떨쳐내겠다는 각오다.

코리안 오픈 윈터 파이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선수 및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e스포츠 공식 트위치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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