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숭실사이버대(총장 정무성)는 2021학년도 1학기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했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는 18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하고 SMS와 이메일로 개별 통보했다. 입학지원센터 사이트내 [나의 지원관리]-[합격자 조회]에서 합격 여부 및 예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등록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번 정시 모집에는 23개 학과에서 2400명 이상이 지원하며 개교 이래 최고 지원율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숭실사이버대 ]

이장우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 부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사이버대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24년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강력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온라인 교육 환경을 구현한 본교의 이러닝 시스템이 이번 정시모집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금년도 입학생들에게도 숭실대 도서관 이용 혜택과 더불어 재학 중 23개 학과 전 과목 및 졸업 후 전공과목 평생무료수강의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는 졸업시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을 책정하였으며 입학•일반•성적•교역자(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지자체와 협회 및 공기업들과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여 이들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등록금 50%를 감면받을 수 있는 산업체위탁전형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추가로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의 21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정시모집 기간에 지원하지 못한 예비지원자들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추가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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