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유튜브로 투자전략 공개


14일 '스마트머니' 채널서 내부 투자전략회의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은 14일 유튜브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임직원이 함께 하는 투자전략 회의를 공개한다. [캡처=미래에셋대우 유튜브채널]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직접 임직원과 함께한 투자전략 회의를 유튜브에 공개한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 회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자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이를 미래에셋대우의 유튜브채널인 '스마트머니'를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투자전략 회의는 '주요산업 트렌드, 혁신기업 사례 및 투자 전망', 'ETF와 리츠등을 활용한 연금자산배분전략'과 '박현주 회장이 바라보는 투자' 등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이번 투자미팅은 본격적인 머니무브 시대를 맞이하여 고객의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에셋과 박현주 회장의 투자경험과 투자철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좋은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투자자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전력 회의의 첫번째 세션은 미래에셋대우의 유튜브채널인 "스마트머니"채널에 14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게시되고, 이후 순차적으로 후속 세션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김종성 기자 sta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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