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컨. 농협몰에 대량접속제어 솔루션 공급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웰컨은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농협몰에 대량접속제어 솔루션인 TRACER V2.0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몰은 농협중앙회가 직접 운영하는 종합쇼핑몰로 하나로마트 상품부터 백화점 상품까지 당일배송이 가능한 쇼핑몰이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터넷 장보기가 증가하면서 농협몰은 농업인과 고객들이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결제 시스템, 모바일 어플을 통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농협몰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이번 대량접속제어 솔루션인 TRACER V2.0의 도입을 결정했다. TRACER V2.0은 대량 접속이 발생할 경우 실 접속자를 기준(Bots 제거)으로 자동 순번대기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접속을 제어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농협몰 대기페이지 [웰컨]

농협몰이 안전한 국산 먹거리와 당일배송 서비스로 인기를 얻으며 대량 트래픽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대량접속제어 솔루션인 TRACER V2.0의 도입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호성 (주)웰컨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로 온라인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에 맞춰 중, 대형 온라인 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강력한 대량접속제어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