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경인취재본부 공식 출범


충청취재본부 이어 두번째 가동…수도권, 행정수도권역 취재망 확보

[아이뉴스24 박문혁 기자] 인터넷종합지 아이뉴스24(대표이사 이창호) 경기인천취재본부(이하 경인본부)가 16일 공식 출범했다. 아이뉴스24의 지역취재본부는 지난 10월 세종대전충청취재본부에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아이뉴스24는 이로써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충청권에 대한 취재망을 완성했다. 두 지역은 서울과 행정수도를 포함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뉴스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다.

아이뉴스24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수동 아이뉴스24 본사에서 이창호 대표이사, 김종술 경인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공급계약식을 갖고 경인지역 취재망을 본격 가동했다.

아이뉴스24 경인본부는 경기도 수원에 취재본부을 두고 경인권 전체지역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인천과 의정부에도 별도의 취재 인력을 배치해 취재범위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이사(오른쪽)와 김종술 아이뉴스24 경기인천취재본부 본부장이 뉴스공급계약서에 서명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조성우 기자]

김종술 아이뉴스24 경기인천취재본부 본부장,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이사, 구기도 아하정보통신 대표이사 회장, 박동석 아이뉴스24 사장 겸 편집국장(왼쪽부터 )이 경기인천취재본부 출범을 축하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조성우 기자]

김종술 경인본부장은 "앞으로 경기, 인천 지역 뉴스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특히 지역 사회 복지 이슈와 교육 현안들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인본부는 특히 모바일, 유튜브 소비 급증 트렌드에 맞춰 텍스트기반 인터넷 뉴스 뿐 아니라 동영상 기반의 방송 뉴스 비중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방송을 활용하는 지역 홍보전략도 짜놓고 있다.

아이뉴스24는 이번 경인본부에 이어 내년 1월 제주취재본부를 론칭해 전국 취재망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뉴스24는 지난 2000년 국내 인터넷 신문 1호 정보기술(IT)인터넷전문지로 문을 열어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8년 인터넷종합지로 새출발한 데 이어 올해 지역취재망 가동으로 전국을 커버하는 종합지로 도약했다.

홍성의 아이뉴스24 경기인천취재본부 사업국장, 박문혁 경인본부 편집국장,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이사, 구기도 아하정보통신 대표이사 회장, 김종술 경인본부 본부장,박동석 아이뉴스24 사장 겸 편집국장(왼쪽부터)이 아이뉴스24 경기인천취재본부 출범 플랙카드 아래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성우 기자]

수원 = 박문혁 기자 pw677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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