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몰리며 재건축 가치 입증한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

청약통장 몰리며 재건축 가치 입증한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이번 달 포항에서 1903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1순위 청약에 성공했던 신원종합개발의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가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로써 포항 양학동에서 첫 재건축 아파트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 북구 일원에 들어서는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는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게 되면 개선된 주거환경으로 지역가치가 크게 높아져 집값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 조감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9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총 1903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최고 65.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러한 청약 흥행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 청약 요건이 비교적 까다롭지 않고, 재건축아파트로 공급돼 미래가치까지 우수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포항시 중심에 위치해 쾌속 교통망은 물론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청약 마감 후에도 문의가 끊이질 않았었다”며 “무엇보다 단지내 둘레길과 단지 앞으로 조성되어 있는 철길숲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다”고 말했다.

이렇듯, 단지 바로 앞에 포항지역 명물로 자리매김한 철길숲이 있으며, 인근에는 양학산도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일조권을 높였으며, 3·4베이 판상형 구조로 통풍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1등급 내진설계와 구조물의 진동을 제어하는 ‘제진댐퍼’ 시공으로 입주자의 안전에도 힘썼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양학초와 양학중, 등이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양학동 행정복지센터와 포항시청 등 행정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한 양학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성모병원 등 편의시설의 이용도 쉽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 어린 자녀들을 위한 시설을 마련했으며, 피트니스센터 등 여가와 취미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수한 교통입지로 바로 앞 새천년대로를 통한 7번, 28번, 31번 국도로 포항 시내권 이동이 편리하고, 포항 IC를 이용해 대구 및 울산 등 광역 이동도 좋다.

신원종합개발에 따르면 포항 양학 신원아침도시 퀘렌시아는 12월 16일(수)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정당계약은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또한 견본주택은 용흥동 일대에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동시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이도영 기자(ldy10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