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대패가 1900’ 배달되는 대패삼겹살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영남지역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 중인 '대패가 1900'이 전국 체인점 모집에 나섰다.

고기집 ‘대패가 1900’ 측은 "대패삼겹살이라는 메뉴를 차별화된 레시피로 선보이며 작은 규모에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패가 1900의 관계자는 “국내 최초 대패삼겹살 배달을 시작하며 언텍트(Untact) 문화가 자리잡은 시기에 매장 매출이 줄어든 만큼 배달 매출은 상승하여 매출의 걱정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며 “물류시스템을 갖추어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이 가능하고, 100호점 달성까지 가맹비, 교육비, 물류보증금, 이행보증금 4가지를 면제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대패삼겹살은 대중적인 외식아이템이지만 변별력이 없다면 고객을 모을 수 없다"라며 "차별화된 맛, 배달 등을 통해 확실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패가 1900’은 현재 영남 지역 중심으로 전국에 65개의 매장이 운영 중으로 향후 전국적인 체인망 구축을 본격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영업하고 있는 경우 배달전문 숍인숍으로도 입점이 가능해 창업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다.

‘대패가 1900’은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65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며 향후 전국적인 체인망 구축을 본격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영업하고 있는 경우 배달전문 숍인숍으로도 입점이 가능해 창업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다.

'대패가 1900'이 전국 체인점 모집에 나섰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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