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수입 편집샵 캐시미어 스퀘어, 코로나19 사태에도 매출 상승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믹스폴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하이엔드 수입 편집샵 캐시미어스퀘어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11월 한 달 간 매출 1억원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패션업계 전반 대, 소형 판매점의 매출 불황과 비교되는 점으로, 디자인과 퀄리티를 모두 잡은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마케팅 성과로 파악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캐시미어스퀘어는 이탈리아부터 영국, 프랑스 등 패션의 중심국인 유럽 브랜드로 국내에 런칭 되지 않은 하이퀄리티 패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편집샵이다.

캐시미어스퀘어(CASHMERE SQUARE)

특히, 유명 이태리 핸드메이드 비치웨어 브랜드 인 라라베케, BTS 아웃터로 유명한 포르떼뀌띄르, 이태리 국민 데일리백 갑스 등 VVIP들의 취향을 정확히 공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11월에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에 첫 번째 매장을 열었다. 현재 캐시미어스퀘어는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과 부산본점 두 곳의 에비뉴엘 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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