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과서 밀크티, 중학교 기본기 쌓는 효율적인 학습 콘텐츠


[천재교과서 밀크티]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중등인강 ‘밀크티 중학’이 기본기가 없는 학생부터 고득점을 눈에 앞두고 있는 학생들까지 모든 수준의 학생들이 효율적인 성적관리를 할 수 있는 중학교 공부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천재교과서 측은 "밀크티는 중학교 기본기를 잘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짧고 굵게 공부하는 ‘짤강’ 콘텐츠는 짧게는 1분부터 길게는 10분 내외까지 최소한의 시간 투자로 최대 공부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개념만 뽑아낸 강의로 학습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중등인강 밀크T는 관리선생님의 특별 학습케어로 최근 발생할 수 있는 학습공백을 최소화했다. 진도와 숙제를 무작정 따라갈 필요 없이 오직 학습생만을 위한 스케줄을 짜 개인별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천재교과서 측은 "실제 학습생들의 밀크티 학습관리 만족도는 98%를 넘는 수치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밀크T는 예비 중1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한 번에 학습 연계도 가능하다. 천재교과서 측은 "밀크T중학을 신청하면 밀크T고등까지 이용할 수 있다"면서 "학생들의 최종 목표는 결국 수능이기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기본기를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등인강 천재교과서 밀크티 중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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